노하우 방명록: 2737개의 글이 있습니다.

4446  anonym   when:2002-04-10 01:01:10     where:211.193
노후보님, 노형님, 노짱님, 호칭이 다양하군요.
노짱이라 하겠습니다. 왜(알사람은 알고, 모르면 말고)
우선, 노짱을 부르는 호칭이 시대 흐름을 타고 있어 좋군요. 솔직히 선생님이라는 호칭 3김시대에나 어울리는 나름대로의 권의주의적인 호칭 아니겠읍니까?
오늘 이인제후보의 동향을 살펴보게되었는데( 완죤히 노짱때문에 노하우,노사모를 비롯한 한경대, 심지어 조중동까지 두루 두루 둘러보는 넷티즌이된 컴맹입니다.)
이것 완전히 노짱 엿먹이자는 수작이더군요.
경선을 개판으로 만들어 노짱을 흠집내자던 수작이더군요.
음모론 , 색깔론 , 언론왜곡까지 해도해도 안되니 이제는 제 한 몸 불살라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노짱 죽이는 일이라면 섬뜩함을 느끼게 하는 정도입니다.
나름대로 믿는 구석이 있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노짱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몇자 적어보느데,
노짱의 경쟁력에 대해서...

우선, 저는 노짱의 설득력에 대해서 점수를 주고 싶군요.
이는 노짱이 그동안 해왔던 노짱의 말 과 행동이 일반적인 정치인과 다르다는 그리고 그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설득력의 원천이겠지요. 이는 앞으로 노짱이 조중동으로 부터 공격받을때마다 이렇게 말하면 될것같습니다.
지난날의 행동과 지금의 행동, 나이는 먹어가 주름살은 늘어날지몰라도 지난날의 신념은 결코 변화지 않았다. 당당하게 말씀하십시요. 그리고 한발더 나아가 그들의 불의을 지적한다면 지금, 앞으로도 조중동이 노짱을 거짓말쟁이로 몰고가려는 행위에 쇄기를 박을 수 있을것입니다.
우려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물러서지 마십시요. 어차피 그들은 노짱을 망가트리는것이 목적이니 타협이란 있을 수 없는 하나의 전선입니다/

둘째, 노짱의 카리스마를 강조합십시요.
우리나라 사람 박통 참 좋아 합니다. 특히, 영남권 사람, 심지어 전통까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그들이 국민들에게 비추어졌던 제대로되었던 , 잘못되었던 , 바로 지도자에 대한 카리스마에 관한 기대 심리로 보여집니다.
제가 볼때 이인제는 흉내내려했고, 이회창은 쨈빵인데, 혹시 최병열(나온다면)은 이것을 하나의 이미지로 삼을지모르겠군요.
어째거나 제가 볼때는 이들보다는 노짱이 낫다고 보는데,그 곰탱이같이 우직한 이미지와 결합된다면 아마도 영남 사람도 박통의 후예라고 볼겁니다. 박통, 전통 마음대로 비판 하십시요. 사람들이 꿈꾸는 것은 카리스마에 대한 향수이지 그들이 아닐겁니다.
단지, 시대에맞게 합리적이고 국민을 설득해가며 우직하니 일을 추진해가는 그런 이미지의카리스마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더할 나위없겠지요.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모습이겠지요.

두서없이 적었읍니다. 저는 노짱이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진실됨이고 그리고 물러서지않는 신념과 행동력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의 한편에는 노짱의 카리스마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카리스마가 바로 노짱이 대선에서 갖을 수 있는 가장큰 경쟁력이라 봅니다.
뒤로 물러서지 말고 한발씩 한발씩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4382  anonym   when:2002-04-09 11:27:14     where:63.124.
After the election of December 2002, NoMuHyun will be New President in Korea
4377  anonym   when:2002-04-09 10:20:35     where:211.192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글을 쓰게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노무현님과 동시대를 살아온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변화를 위한 길목에서 누가 앞에서 이끌어갈것인가하는 명제앞에서 우리는 앞서줄 지도자를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서있는것 같습니다.

반민주 권위와 독선으로 점철된 과거의 역사가 지금은 과거의 민주화투쟁으로 무소불위의 국가권력이 약화되고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따라 사회 각분야도 변화하고 있으며 심지어 변하지않을것 같던 정치권도 금번 민주당의 혁신과정과 국민경선으로 급물쌀을 타면서 성큼 몇십년은 앞서가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변화하지않는 것이 있습니다. 사회에 만연된 부패와 언론권력입니다. 과거처럼 정보를 사회구성원들이 공평하게 공유할수 없을때 막강한 힘과 영향력을 행사했던 수구특권 언론들은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만들어내는 정보나 기사가 접하는 독자들의 머리속에 무비판적으로 뇌리에 새겨질꺼라는 헛된 꿈속에서 무모한 소모전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전자혁명으로 국민들이 모든정보를 실시간으로 접할수 있도록 환경이 급변한 현시점에서도 그들은 아직도 "카더라"나 "라면기사"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들은 지금껏 누려온 기득권과 특권을 놓치않으려고 수구특권 정치세력이나 지식인과 야합하여 단말마적인 반항을 한다고나 할까요.
한마디로 전자혁명이 가져온 환경속에서 변화를 요구하는 세대, 변화의 물결과 충돌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앞으로는 상식과 원칙 소신이 최고의 가치덕목이며 앞으로의 세대를 이끌 견인차가될 정신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불의와의 타협 굴종 변절(소신을 굽히는것)은 가장 멸시받는 행태가 될것입니다.
과거의 수구언론들은 상식을 자기들만의 전유물인양 좋은 머리로 온갖 수사학을 동원하여 이렇게도 휘두르고 저렇게도 휘둘러대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이땅에 반목과 질시를 교묘히 만들어가면서 특권을 향유해 왔지만 전자혁명은 그렇게 할수없도록 환경을 변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님 용기를 가지십시오 소신을꺾어서는 안됩니다 작은이익을 위해 소신을 접고 타협해서는 안됩니다. 변화의 갈림길에서 최근의 언론관련 문제나 이보다 더한 시련이 닥치드라도 노무현님이 지금껏 쌓아온 덕목이 절대로 흔들리지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당신은 이시대의 희망입니다.변화의 물결을 이끌어갈 전도사입니다.
4359  anonym   when:2002-04-09 01:45:19     where:61.248.
뭐 게시판에 글올리는거는 평생두어번 있을까 말까한데, 그런거 실제생활에서 소심한 앧르이나 열올리고 하는거라고 생각했다.워낙 인터넷 게시판들이란게 지저분들 해놔서
정치그런거 하나도 모르지만 노무현홈페쥐를 보면서 개인사를 재밌게 봤다. 애들 공부가 신퉁치 않다는 얘기하고 부인하고 연애한 얘기 나두 신랑하고 그비슷하게 집안에서 거품물고 쓰러지게 한 장본인이라 (원래 연애란 말리면 더 재밌다.) 난 사실 애들공부가 신퉁치 않다고 해서 노무현을 찍어주고 싶다.
일류대 가라고 극성떨지 않아서 너무 좋더군..., 원래 자기가 공부원없이 해본 사람이 자식들한텐 그거 왜하냐? 고생되게 그러는거다 그게 정상인거다. 과거 전두환집 자제들은 학원선생들이 농담삼아 뭐라뭐라 얘기했다. 정분위기가 ' 쐐'하면.
거 왜? 과외는 싸발라기지구 해가지구 애들말나오게 하냐 차라리 안하고 말지 이집은 그런 얘기 없겠다. 대통령하는 집은 꼭집안에 누구하나 깜빵갔다오던지 어떤형태로든 말이 나왔다 이집은 그런거 없지 않나 싶은데
이인제가 장인 사상검증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럼왜???친일파 사상검증은 안하나,왜 좌익만 사상검증하냐, 그래 좌익좋다 이거야 글구 남한에서 객사한 좌익이 좌익이냐? 넘어갈 위인들은 다넘어갔지 그럼 장인이 친일한 사람들 그사람들도 사상검증해라 정 사상검증하고 싶으면 공평하게 해라.
노무현 부인이 노무현 후보보다 훨씬 낫다. 말마따나 정치야 좋아서 한다지만 차라리 자선사업을 같이하자 그러지 그러면 욕은 안먹지 말마따나 업어줘야 한다.
4291  고수용고수봉   when:2002-04-08 14:53:55     where:210.117
내 부탁의 말이 있으니,

성실하게,

이 나라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 앞날을 위해서,

이 나라 아이들을 위해서,

온 몸을 던져 일해 주시오.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몰아 내주고,

이 나라의 뿌리를 썩게하는 반역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이 시대의 국민을 존경하고,

이 시대의 국민을 무서워하고,

이 시대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그런 지도자가 되어 주시오.
4168  anonym   when:2002-04-07 00:51:28     where:211.216
신선한 바람에 찬사를 보냅니다.

계속 분투하시되 한가지 부탁을 드리자면
무저항 전법을 동원한다면 어떠할런지요?

이럴테면 정책적 비젼에 치중하시자 이말씀입니다.
축하합니다.
4154  anonym   when:2002-04-06 23:35:03     where:61.32.1
==
제게는 노무현 후보님의 인상이 마치 사진처럼 각인되어 있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 아닌 몇 년전의 국감때 정 주영씨를 앞에두고 보여주신 모습입니다..
물론 연배로나 경험으로 봤을 때 정 주영씨에 대한 국감 당시의 노무현 후보님의 자세는
그리 흉이 되지 않는 것일수도 있었겠습니다만, 제겐 웬지 섭섭한 느낌을 주던 모습으로
각인된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서민의 대변인으로 또한 영호남을 통합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노 무현 후보님에
대한 평가가 내려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노무현 후보님에 대한 지지의사를 여러 친구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후보님에 대한 언론과 경쟁후보의 공격적, 비방적, 무고적인 발언과 기사가
난무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경선의 마감일까지 여전히 메이저언론으로부터의 음해적인 논설과
기사들이 난무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보다도 후보님께서 이미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라건대 감정에 치우친 모습이 아닌, 의연하고 당당한 모습을 견지하셔서 후보님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자세와 정신을 심어주실 수 있는 데까지 이르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일국의 지도자란, 모름지기 국가의 경영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고,
또한 그만큼 국가에 속한 국민으로 하여금 올바른 미래로 향해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것은 곧 스스로에게도 일종의 결계를 만들어 모든이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하더라도 대다수의 국민이 스스로 승복할 만한 양심의 거울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말과도 같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지금과 같이 혼란하고 또 비정상적인 환경-국제적, 경제적, 정치적-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후보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면서 때로는 자복하며 때로는 자유롭게
개인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그 삶이 퇴폐적이거나 이기적인 개인주의에 빠지지 않고
자유로운 보편성을 누릴 수 있는 국가의 터를 닦으시는 참된 지도자로 서시기를 소망합니다..

정말이지 요즘 회자되고 있는 F-15기 관련루머와 각종 게이트들을 보노라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후보님께서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신다면,
폐쇄적인 국수주의나 얼치기 민족주의가 아니라 공의(公義)와 자유속에 세계를 향해
들고나며, 국가적 이익에 앞서 개인적 양심과 항변이 받아들여지는 또한 펼쳐지는
나라를 만들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4077  anonym   when:2002-04-06 10:20:44     where:203.234
어제 I-TV 정책토론회를 보았습니다.
제목을 잘못달았더군요. 정책토론은 하나도 없고...
봉진행자가 이제 연세가 너무 되신 모양입니다. 전혀 진행자의 역할을 못하고,
오히려 정동영후보가 진행을 하더만요.

집에서 지켜보는 저도 짜증이 치솟는데,
그 자리에 앉아있는 노후보께선 얼마나 피가 꺼꾸로 솟는것 같을까...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비열하게 굴어도
결코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잃지 않으시는 노후보님의
강한 인내심과 고귀한 인간성에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들의 그깟 더러운 수작에
결코 기운 잃지 마시고
남은 경선, 잘 치러내시기 바랍니다.

비열한 인간의 홈페이지에 찾아가 욕이라도 실컷 해주려다가
노후보님의 고귀한 인품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꾹꾹 눌러참고 있습니다.

머찐 노무현 후보님, 화이팅!!!
오늘 인천에서도 필승을 기원하면서,
인천에서 유 나 배상.
4030  anonym   when:2002-04-05 22:12:44     where:61.98.1
와우!!!!!!!!
노무현후보님은정말짱이예요~
이인제후보가 뒤에서욕하고다녀도, 다참으시고....
정말짱짱짱입니다~
저는14살청소년입니다~
우리어머니,아버지보러도노무현후보님뽑으라고할꺼예요~
정말노무현후보님이우리나라대통령되면~
우리나라가 그잘난미국을 능가할것 같아요~
힘내세요!!!노무현후보님!!
3976  anonym   when:2002-04-05 12:28:25     where:211.210
이인제 홈피에 들어와 보니 인제가 후보가 되면 지역대결로 갈 속셈인가 본데... 과연 언제까지 대통령 선거를 지역대결로 갈양인가?

그리고, 이인제가 대선후보 1위했다 치자... 이건 대선경선이지... 대통령선거 본선이 아니다. 본선에선 1위해서 대통령 하면 끝이지만... 이건 대선 경선이다... 민주당은 지난 수년간 DJ의 색깔론 논쟁으로 지쳐있다. 그런데, 또다시 이념논쟁, 색깔론으로 뒤집어놓은 민주당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본선에 나간다 쳐도 한나라당과 또다시 이념 논쟁을 해야 한다.. 그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자신은 97년 좌경이라는 DJ와 손을 잡고 민주당에 들어왔다. 이건 뭘로 변명할것인가?

대선때 보-혁 대결로 가면 진다고 했는데...
보-보 대혁으로 가면 원조 보수인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다고 보는가?

이인제가 출마하면 반드시 패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인제는 민주당 사람인 아닌것 같다...
한나라 당과 이념과 정책이 비슷한데... 다시 한나라당으로 가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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