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방명록: 3795개의 글이 있습니다.

5071  anonym   when:2002-04-27 12:56:05     where:211.231
이번 경선을 통해 우리가족 모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습적인 권위와 기득권에 대항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비록, 제가 투표권을 갖게 되었던 1987년 부터
김대중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 였건만
이번 홍삼?사태는 정말 답답함을 금할 수 없더군요...

결국은 다 그런 것인가 하구요...

각설하고,

오늘 마지막 멋진 경선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동영 후보 또한, 멋진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축하드립니다.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마십시오..

그리고, 젊은이 여러분
아직 멀었지만 반드시 투표에 참여합시다.

현실과는 다르게 아무리 노풍이 옳다해도
투표를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너무도 그걸 잘 압니다.

함께 합시다.

식민지 시대 청산도 못한 유일한 국가로서
언제까지 부패하고 권위적인 역사를 안고 가야합니까?
5010  anonym   when:2002-04-24 21:36:07     where:61.85.1
정치에는 알르지가 있을 정도로 지독히 경멸하는 사람이지만,노무현 후보님 만큼은 열렬히 흠모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노 후보님이 대통령에 당선이 될수 있도록 기원 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저는 노 후보님이 당선될수 있도록 저의 주위사람에게 '입품'을 팔겠읍니다.
노 후보님에게 미약한 힘이 되고싶읍니다.

오늘 첫 '노사모' 방문입니다.
앞으로는 자주들러 겠읍니다.정치인 사이트 들어오는것도 처음이군요......
노 후보님 건강하시고,꼭 대통령 되시기를 빕니다.
4828  anonym   when:2002-04-19 11:36:01     where:211.187
노무현의원님을 지지하는 시민입니다.
처음 사이트로 들어와 글을 남기네요..
경선에서 1위로 올라와 무척 개인적으로 기쁨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 먹은 마음되로 끝까지 가기를 기원합니다.
역대 대통령들 치고 욕안먹은 사람 없는데 ...
최초로 욕안먹는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의원님을 지지하는 시민이
4763  anonym   when:2002-04-17 21:35:54     where:210.205
노 -- 노래방 에 함깨 가고 싶어요
무 -- 무슨 노래 부르고 싶냐구요?
현 -- 현철 의 앉으나 서나 무현 생각
무현 님 부디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 닥칠 지라도 지지하는 국민의 열망 저버리지
마시고 청렴하고 .....나라 의 장래 를 위하여 젊은이 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희망 을 부여하는 훌륭한 정치인 이 돼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몸 건강하시고 12월에 ....화이팅!!!!!!!!!!!!
4667  anonym   when:2002-04-15 14:51:48     where:211.236
저는 처음엔 이번 투표에 별관심두없었구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이인제씨게 올 겨울 대통령선거때지지하려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진행중이 투표현황과 여론에서 비일비재하게다루고 있는 노무현씨에 대한 좋지 않은 보도를 보고 들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국회의원이나 이 나라의 녹 을 먹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두가지 의 치부는 누구나 가지고있을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루고있는 노 후부에 대한 좋지 않은 누머는 좀 지나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MBC의 모 TV를 보는데 우현히 이인제씨가 말하는 노후보의 비리에 대한 증거가 있냐는 질문에 그이 고문인가 하는 사람이 방송PD에게 하는 태도는 정말 꼴불견이었습니다.
그한장면만 보더라도 이인제씨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됩니다.이인제씨는 어떤지 모르지만 그 를 따르는 사람들의 생각이 힘을 내세운 정치라면 그 는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받들어 어려운 이나라를 바로세우는 것은 무리인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이인제씨를 지지하던 제가 그한가지만을 놓고 마음을 바꾼것은아닙니다.
어렵게 바꾼만큼 정말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것을 노무현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서 보여주시기바랍니다. ㅂㅂ ㅏ ㅇ ㅣ ㅌ ㅣ ㅇ~~~
국민이 새로운 대통령께 바라는 몇가지는 이런게 아닐까요.
1.국회의원이라고해서 무슨일이든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나라밖에서야 우리나라들 대표하다보면 약간의^^*잘못을 할수도있고 나라밖에서 나라를위해일하다 잘못을하게된다면 당현히 나라가 보호해야겠지만 나라안에서 자기의 의무를망각한 국회의원 아주 아주 많습니다.그런사람들은 국민의 대변인의자격으로 일반인보다 더큰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이 나라에는 상류층보다 중산층이 중산층보단 서민이 더많습니다 특정 기득권의 횡포를 눈감다보면 대다수의 서민중산층이 누무현 후보를 떠나가게 됩니다. 국민을 위해서 서민을 위해서 방패가되어주십시오. 힘이모자라면 저희가 힘이되어드리겠습니다.
3.공무원들의 비리가 너무 많은데 이것또한 바로잡아야 하지않을까요,이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는사람들이 비리를 저지른다면 아주 무거운 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우선적으로 공무원들의
적합한 임금이 우선적으로 조정되어야하겠지요^^*(전 공무원이 아닙니다.)
4.우리나라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특히 일본이말하고있는 역사외곡,독도,일본의 군사력 이런것들은 국민모두가 하나되기위한 좋은 소재라생각됩니다.
.....이런것들말고도 많은 문제를 가지고있는 이나라가 뭐가 좋아서 대통령이 되시려하는지는 모르지만 노무현후보를 지지하는 우리를 위해 꼭 이기시기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제 개인적인 불만인데 왜 용 역 이라는 것을 보편화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살기 힘든데 중간에서 인맥을 통해 용역회사 간판내걸고 서민들의 인금을 중간에 갈취하고 ..정말 한국이라는 나라는 살기 너무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노무현 예비 대*통*령 께서는 초심을 잃지않으시길바랍니다.
4666  anonym   when:2002-04-15 14:06:34     where:61.73.1
아래 중1님께

중1님아 ㅡㅡ;;

잘 모르고 계신듯..

님이 알고 있는 것고 정반대입니다.

현재 흘러가는 상황을 보면 이인제 후보측에서는 근거없는 음모론이나 색깔론, 지역감정

유발등 구시대의 정치적유물들을 모두 끌어들여 네거티브전략을 구사하고 있고

심지어 시정잡배도 꺼내지 않는다는 스캔들문제까지 끌어들일 기세라고 하더군요.

이게 정책을 내세우시는 후보님께서 내세우는 정책인가요?

어제 전남경선에서는 이인제후보님이 중앙부처하나를 전남에 옮겨주겠다고 공약했더군요

말 그래도 공약입니다.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공약이죠.

정책도 나름대로 실현가능성이 있고 추진력이 동반이 될경우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지

이인제 후보님처럼 마구잡이로 표몰이를 위해 내세우는 정책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집권을 하게되면 공약자체가 거짓말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죠

하지만 노무현후보님을 보면 정책제시를 하려고 노력하시는 편입니다. 연설문을 보시면

아실듯합니다. 또한 정책들도 대부분 실현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노무현님의 인생역정이나

소신, 신조등을 볼때 충분히 지켜질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지켜지지 않는것도 있겠지만

약속, 의리를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실것으로 봅니다.

아래 중1님~

누군가를 비판하기 앞서서 그 사람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서 비판하는 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느낌으로 비난하는 것 보다 더 좋은 자세가 아닐까요?

학급급장이라는 권위를 내세워서 아이들에게 설득하는 것은 독재시대의 권위주의의 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좀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이 글을 보신다면 말이죠..)
4664  anonym   when:2002-04-15 12:07:04     where:211.254
노선배님!
요즘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백양(PKQ)59입니다.
저는 선배님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요즘 특히 수척하신 선배님을 TV등을 보면서 저 자신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큰일을 하시려는데 이정도의 고통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넘어야할 산이 너무 많을 것이라고......
항상 선배님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힘내십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고
저희 백양인들이 열심히 선배님을 물심양면으로 도우겠습니다.
4661  anonym   when:2002-04-15 10:33:31     where:211.194
전남 경선에서 큰 투표차로 이기신 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탈 지역 정치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역구도의 정치를 탈지역 새계화에 조금도 뒤쳐지지 않는 정치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여 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경선 수고하시구요......
노무현 화이팅.....
4601  anonym   when:2002-04-13 18:52:27     where:211.192
개고기씨, 이제는 여길 떠나 길 바랍니다
다시말하면, 이곳은 노무현씨를 사랑하는 이들의 만남의 장소입니다
개를 사랑한다면서 인간을 인간으로 대하지 않으면 그게 갭니까,인간입니까
당신의 너저분한 글에 일일히 대꾸하지 않는 많은 분들을 대신하여 글을 뛰웁니다
이젠 그만하세요.
4598  anonym   when:2002-04-13 14:33:46     where:211.55.
아 이젠 님이 왔습니다.
구십여년만에 우리곁에 왔습니다.
소신있는 님은 왔습니다.
어떠한 색깔에도 지저분한 음모에도
굴하지 않는 ........
지금이 일제 치하입니까.
경제개발 독재치하입니까.
언론의 자유가 없는 시절입니까.
국민을 유치원이하로 취급하는 착각하는 사람들로 인해
우리 국민은 오늘도 온몸에 닭살을 돋아야 합니까..
내가 하면 조국 통일의 기수요.
노무현이 하면 빨개이입니까.
유치하기 짝이 없스니다.
나는 진짜 우매한 서민입니다...
그러나 금번 경선과정에서 자당 경쟁후보를 경쟁해야할 정당의 후보가 써지도 않을
논지로 계속 몰아가는 것을 이젠 우리 아들놈도 압니다..

저런 오노같은 X 보다 더한 말 xx같은 놈 이랍니다.
오 불쌍합니다.....
인제가면 언제 올련지
아마 우리는 금년 년말에 92년도 처럼 똑같은 이름의 기호x번 이 xx 는 더이상 안 봤으면
합니다.
과거 그똑똑한 그분이 근자에 xxx당에서 92년도 도와줬으니 귀순하라 권유합니다.
자 이제라도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마시고 노 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쌍수를 걷어 부치고
멸사봉공하심이 어떠하신지 권유합니다..
금번 경선마저 부정한다면 그 똑똑하신 그분의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임이 자명하니까요.
#1 / 380 [1] [2] [3] [4] [5] [6] [7] [8] [9] [10] ... next | last


Copyleft 2000 Knowhow. mail to 관리자 / mail to 노무현 47781692 visitors since 1999.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