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방명록: 4964개의 글이 있습니다.

5989  anonym   when:2002-06-19 23:01:37     where:211.203
다름이 아닙니다.

그걸 절제하며 존경하느냐,
마음으로사랑하느냐의 차이죠.
5972  anonym   when:2002-06-18 10:27:16     where:211.178
저의 고향은 전남이고 자자손손 대대로 농촌 지역입니다.
그리고 40대 주부입니다.
어찌 기초 단체장 패배가 노후보에게 돌아 가는지 정치인들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수준과 질이 낮은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에도 문제가 있고요.
일당체체로 회귀하는 이마당에 민주주의는 다시 일당체제로 돌아가지 않을지 의심이 갑니다.
정말 큰 도둑은 멀쩡하게 당당하게 살고 있고 좀도둑은 언론에서 대서특필 해대니 국민들의 귀가 멀어질수밖에요.
정치하는 사람 그리고 하급공무원들까지 털어서 먼지 안나는 인간 찾아 보라고 하면 전혀 있을것 같지 않은데 똥묻은개들이 날뛰고 있고 똥묻은 말들이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한 우리나라는 퇴보하지 않을까 주부로서도 심히 걱정이 앞섭니다.
지역적인 한계가 깨지지 않는 한 민주주의는 어두울것이고 언론들의 작태가 변하지 않는한 더욱 더 어두울거라는 작은 소견입니다.
5970  anonym   when:2002-06-18 02:04:10     where:61.84.2

오늘 뉴스를보니 민주당내에서 갑론을박이 많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오늘 친 이인제측 의원들에게 한가지 물어봅시다

안동선,송석찬 등등 이사람들은 과연 국민경선제와 지자제 사이의 짧은 시간과

홍걸이 문제등등의 악재와중에 만난 이번 지자제 선거를 위해서 이인제와 그측근들은

민주당과 민주당 출마후보들의 당선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냐고 묻고 싶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전혀 없었읍니다 그러면서 이제와서 밥그릇을 내놔라하고 딴지거는 그들의

행태는 당원이아니라 해당행위이고 불필요한 민주당의 벌레 들입니다

노후보님 차라리 차제에 포용할수없는 한계를 넘어선 분들은 제갈길로 가라고 하십시요

그들은 한나라당측보다도 무서운 내부의 적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촉박한 보궐선거와 대선이 임박해 있다는것을 무감각에 있읍니다

지금은 태평스런 시국이 아니라 비상시국 국면입니다 (정치시국을 말한것임)

아직도 이어려운 민주당의 앞날에 힘을합쳐도 연말대선에서 한나라당에게 힘들판에

내부의 갈등과 힘의 분산만을 꽤하는 내부의 적들을 과감히 솎아내십시요

물론 힘닺는데까지는 포용하데 일정한선을 넘어선 해당의원들은 스스로 제갈길을 가도록 하세요

지금 금년은 정치시즌이라 국민들에게 어필하고 표를 모을수있는 사람에게 힘을 모아주고

정권재창출이 지상 명제입니다 민주당 지금은 풍전등화와같은 형국입니다

이번 민주당의 지자제 선거는 비록 촉박한 시간과 악재가 있었다손치더라도 선거전략등등 한마디로

과거 김대중 대통령의 선거 전략과는 하늘과 땅차이로 수준 이하였읍니다 노후보님 이번에 과감히

유능한 선거참모를 기용하시고 인물을보는 눈을 뜨십시요 지난번 김영삼에게 찾아가서 박종웅,한이헌

등과같은 그런 인물을 접촉하면 노풍은 사그라지고 맙니다 노풍의 원인이 어디있는지 꽤뚫어보시고

인물을 천거하거나 접촉하시고 대중의 모든 이목 중심에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고 행동하나 말하나

나중의 부작용까지 감안해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노후보님 대선후보로는 이번이 처음 아닙니까?

마음을 비우시고 그동안 걸어왔던 원칙과 소신있게 행동하세요 노후보님이 정도를 걷는다면

국민들은 다시 노후보님을 인정할것이고 예전의 노풍도 되살아 날것입니다

노무현 후보님 지금의 어려운 난관을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하시고 꼭 극복하셔서

연말 대선에서 승리하셔서 이나라에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요


안녕히 계십시요 ................ 영원한 노무현 지지자가 올림...................
5868  anonym   when:2002-06-13 18:00:31     where:211.177
젊은 정치가 존재해야 나라가 망하지않는다 이재 구시대유물은 사라져야할대다 지역이든 이데올르기 사상이든 이모든것은 지금 우리국민들은 원하지않는다
열심히 노력하는정치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할줄알며 감살줄아는사람
우리젊은사람들은 노무현씨를 정말 좋아합니다
직장생활을하는 동료들도 이번에는 노무현이없는 대통령은 필요가 없다고합니다
열심히 노력하세요 노무현 파이팅
5789  anonym   when:2002-06-03 01:14:42     where:210.217
힘 내세요.
홧팅`~^^**
5777  anonym   when:2002-06-01 12:57:00     where:218.149
민주당 당원들은 각성하라

민주당도 한나라당 다원들처럼 몸을던져서 노무현을 띄우고 보호하고 지원하라

민주당 대변인부터 바꾸고 정말 적극적 공세를하라

오죽 답답했으면 민주당에서 노무현 혼자만이 온갖 상처를 입으면서 혼자 고군분투 하는것 같다

한나라당을 보라 갱필이부터 시작해서 이규택등 자신은 욕얻어먹으면서 몸을던져

이회충을 위해서 충성을 다하고있다

민주당도 당 대변인부터 설훈이나 김경재등등 말빨있는 대변인으로 바꾸고 적극적 공세를 펴라

정치는 현실이다 선거에 지면 존재가치가 필요없다 민주당 답답하다 노무현 반만이라도

따라해라 그리고 대선 경선후보 정동영,이인제,김근태등등 앞에 나서서 노무현을 위해서

적극적 으로 나서라 아휴 답답하다 정말 내가 직장에 안다니면 또 만약에 당원이라면

한나라당과 교전에서 감옥갈 각오로 몸을던져서 노무현을 감싸고 보호하고 또 희생 하겠는데...


민주당 빨리 지금이라도 적극 나서라 모두가 전사적으로 나서라................
5754  anonym   when:2002-05-27 22:20:59     where:218.149
한나라당이 주장하는것보면 정책은 없고

모든것이 감성에 먹히는 지역감정 부패 운운하며 상대만 깎아내리고

자신들의 정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정책이라고 내놓은것은 온갖 언어수사만 갖다 붙이고 구체성이 일체없다

지금 kbs 이회창 선거방송 왈 이정부에서 비리운운, 중산층이 무너지고 경제및

고통이 많았고 말로만 개혁하고 떠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참 국민들을 유치원생쯤으로 보나

그런 고통을 누가 안겨줬는지 국민들은 다안다

지들정권때 나라망하게 해놓고 지금은 나몰라라하고 그걸 극복하는 과정에서 개혁이

불가피했고 따라서 고통이 수반될수밖에 없고하는것이 현정부 탓이라고만한다

뻔뻔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너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현정부는 훌륭히 외환위기를 극복하여 달러보유고 전세계 5번째로

만들었다 이외에 남북문제등등 국가적 대사를 훌륭히 이루었고 이것은 이미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훌륭한 치적으로 인정받고잇다 다만 한국내에서만 오만한 원내1당 한나라당의 주도로

또 여기에 손뼉치면 맞장구치는 경상도 지역 때문에 공과는 간곳없고 지역감정 노예에

사로잡혀서 공과를 인정받지 뫃고 있는것이다

안타깝도다 다시 이나라가 뒷거름 치더라도 누굴 원망하랴 선진국이 뒬수없는

한국인의 한계가 이것밖에 안되니..................................
5753  anonym   when:2002-05-27 17:40:39     where:211.222
노무현 후보께 한 말씀 드립니다.

정의로운 부의 분배는 경제의 근원이 되며 경제를 살리는 길이며 살린 경제를 지키는 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보가 망하고 기아가 망하니 나라가 망하는 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기업인들은 한보가
한 개인 것이고 기아가 한 개인 것인 양 큰 착각에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현재 모든 기업인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기업은 한 개인 것이 아니고 작게는 모든 직원들 것이며 크게는 사회의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사고를 갖는 기업인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겠지요.
그런다고 기업인들에게 강제 집행을 할수는 해서는 안되지요.

그러면 대안은 ?
현재의 기업인들은 의식을 바꿀수 있도록 후보께서 솔선수범으로 정의가 무엇인가를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고(백성들은 지도자를 따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정의로운 기업인들을 키우는 준비를 해야지요.
후보께서 이 시대의 사명은 정의로운 지도자를 키우는 기초를 마련 해야 합니다.
급하게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고 인격을 형성하기 까지는 많은 세월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 하듯이(이스라엘의 야곱은 거듭나는 시간이 20년이 걸렸습니다)절대 급하게
생각 하지 마시고 후보께서는 토대만 만든다고 생각 하시고 뒷 일은 하늘에 맡겨 두시면.........

그리고 현재의 기업들은 정의로움을 벗어 났을때 그때만 잡아 주시면 됩니다.
특히 기업은 머리로써 끌어나가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써 끌어 나가는 것임을 강력히 가르쳐야 됩니다.
5730  anonym   when:2002-05-25 01:30:25     where:218.51.
저는
정치를 모릅니다......

정치를 모른다고 해서
이 나라가 동물 학대국으로 전락되는 것만은 원치 않아요......

동물이라함은.
인간을 포함한 말일지도 몰라요.......

우리가
흔히, 개만도 못한 이라는 말을 할땐,
우리도 어차피 그 속에 포함 되는것이 아니겠읍니까.

저도
오늘,
돼지와 소고기를 먹고 왔지만
개고기까지 당신의 정치속에 끼여서 한표를 부른다는 것은 당치 않아요......

노무현님.
당신이 너무 속깊은 얘기를 할때
너무 인간적인 마음을 털어놓을 땐,
저도 당신의 편이 되고 싶어요......

몇몇 소수의 의견과
당신의 입맛을 위해서 누렁이를 더이상 희생 시키지 마세요.

어차피.
우리가 한국에 한국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는이상
개고기 문제는 피할순 없지만,
그래도
당신이 잘 살리려는 국민중에
너무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 주세요......제발.
5687  anonym   when:2002-05-20 23:51:06     where:211.195
아프지 마세요!!! 당신을 해바라기처럼 바라보는 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부담 팍팍 가지세요. 아무리 힘겨워도 건강은 챙겨야지요. 남은 길이 얼만데...

지지자들 마음 아프게 하지 마시고 빠른 쾌유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신의 가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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